9월 환절기 입맛을 확 사로잡을 요리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을 맞이하는 9월이 왔다. 여름내 더위로 시달린 탓인지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는데도 입맛은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은 요리를 먹어보자. 참나물의 상큼함이 묻어있고, 양송이의 고소함과 깔끔함이 일품인 생강 홍차까지, 지치기 쉬운 환절기에 내 입맛을 확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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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물 차돌박이 샐러드

 

참나물은 채소 중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상큼한 산나물로, 부드러운 잎은 소화가 잘되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제격이다. 육류와 특히 잘 어울린다는 참나물과 차돌박이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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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양파 브루스케타

 

무기질과 육류의 단백질을 고루 갖춘 종합 영양세트라고 불리는 양송이버섯은 버섯 중에 단백질 함량이 가장 뛰어나다.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한 양송이버섯과 양파로 간단한 브루스케타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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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홍차

 

생강은 감기로 인한 발열, 두통, 구토, 가래를 치료하며 설사에도 효과가 있어 예부터 차로 달여 마셨다. 홍차는 대표적인 양성 식품으로 생강과 궁합이 잘 맞아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일으킨다. 몸에 좋은 생강 홍차를 직접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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