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스토리

탄산처럼 시원한 여름을 그대에게

캬아! 목이 따끔따끔할 정도로 시원한 콜라가 그리운 날씨다. 뜨거운 태양과 높은 습도, 정말 견딜 수 없이 뜨거운 여름. 상상만으로도 시원한 그런 건 없을까? 찬물 가득한 욕조에 쪼그리고 앉아 바다를 꿈꾸는…

스페셜 스토리

더위야, 납작 엎드려라!

삼복더위, 라는 말이 있다. 양력 7월에서 8월 사이 무더위가 가장 극심한 시기로 가을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다가 이 기간에 더위 앞에 잠깐 엎드려 있다고 하여 ‘엎드릴 복(伏)’자를 써서 복날이라고 부른다. 우리에겐…

스페셜 스토리

한 여름의 여행, 그 청량함

살이 익을 듯한 무더위와 맞서야 하는 7월이다. 본격적인 휴가철도 시작되었다. 에어컨과 선풍기 앞에서 시원한 수박이나 먹으며 태양을 피하거나 수영장에서 차가운 물에 몸 담그고 물놀이를 즐겨도 좋겠지만 뜨거운 여름과 친구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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