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라이프

[질병과 명화] 캔버스로 옮겨진 음습한 우울, 에드바르트 뭉크

<불안> 1894년 (출처: Wikimedia Commons)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1863~1944)는 노르웨이 남부의 작은 마을 뢰텐에서 태어났다. 군의관 아버지와 자상한 어머니 사이에서 성장한 뭉크의 어린 시절은 행복보다는 불행에 가까웠다. 그의 유년기는 질병과…

테마 질병

여전히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는 질환, 결핵

‘결핵’ 하면 과거에 유행했던 질병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결핵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질환이다. 현재 전 세계 20억의 인구가 결핵균에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세계적으로 가장 큰 보건 문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