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라이프

[여행가의 노트] 봄, 경주, 역사유적지구

벚꽃 흐드러진 4월의 경주, 화려하게 피어난 봄꽃들 사이로 역사유적들의 자태가 더욱 빛난다. 992년 간 신라의 도읍지였던 경주는 찬란했던 1,000년 고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경주역사유적지구에는 신라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