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라이프

[여행가의 노트] 낭만의 여수 밤바다

서울에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이었다. 여수로 향하는 기차 차창 밖으로 뿌연 하늘이 보였다. 3시간 만에 도착한 여수, 걱정과는 달리 하늘이 푸르렀다. 역을 나서자 코로 들어오는 공기가 청정했다. 마스크는 가방에 넣어두고, 여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