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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명화] 캔버스로 옮겨진 음습한 우울, 에드바르트 뭉크

<불안> 1894년 (출처: Wikimedia Commons)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1863~1944)는 노르웨이 남부의 작은 마을 뢰텐에서 태어났다. 군의관 아버지와 자상한 어머니 사이에서 성장한 뭉크의 어린 시절은 행복보다는 불행에 가까웠다. 그의 유년기는 질병과…